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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일(수) 오전 10시, 부산광역시인권센터 배움터에서 ‘2026년 1차 인권법률지원협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협의회에는 느린학습자 커뮤니티, 법무법인 한앤율, 부산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부산광역시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부산광역시인권센터는 장애, 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 여성 등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 및 차별 사례를 함께 검토하고,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한 

법·제도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회의에 이어 느린학습자 및 발달장애인 대상 학교폭력 발생 사안에 대한 제도적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느린학습자 및 발달장애인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를 추진하기 위해, 토론회 공동 주최 및 준비 과정에서의 실무 협력을 논의하였으며,  

5월 중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를 통해 느린학습자 및 발달장애인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