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 77주년을 기념해 인권 문화 확산을 위한 '2025 부산인권주간'을 8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올해 인권 주간에 인권 콘퍼런스, 시민 인권 특강, 북토크, 영화 상영,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10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인권의 날 기념식에는 인권 작품 공모전 시상, 세계인권선언문 낭독, 인권 교육, 경찰청 인권영화제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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