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중, 안전시설 일부 설치됐지만 여전히 위험한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문제가 수차례 제기된 부산 남구 대연중학교 인근 공사 현장(부산일보 2026년 2월 20일 자 10면 보도)에 볼라드·외벽 등이 설치되면서 부분적인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하지만 공사 현장에서는 발파 작업 진행 등 불안 요소가 여전히 많아 추가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사출처 부산일보 김재량 기자 ryang@busan.com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3091203074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