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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 77주년을 맞아 부산의 인권단체가 꼽은 '인권뉴스' 첫 번째는 61년 만의 재심에서 무죄를 받아 낸 최말자씨 사건이었다. 인권활동가들은 "뒤늦게 정의를 실현한 이 사안은 여성 인권의 기준을 다시 확인한 과정"이라며 최씨의 용기와 그 성과에 강한 연대감을 표시했다.

이주민·인권·장애인·교육·여성·노동 등 지역의 수십 개 단체가 참여하는 부산인권정책포럼은 최씨 사건을 포함한 '2025년 부산의 인권 5대 뉴스'를 10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24일부터 27일 사이 사흘간 인권활동가 100명에게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의견을 물은 결과물이다. 


기사출처: 오마이뉴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90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