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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1(화) 오후2시, 부산광역시인권센터 배움터에서 2026년 1분기 인권상담 사례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시 보호관과 부산진구 보호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에 접수된 인권침해 사례를 중심으로 심층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각 사례별 특성과 심각성을 평가하고, 피해자 보호와 전문적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상담사례 유형 분류 작업을 구체화함으로써, 향후 인권 상담 서비스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사례 기반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에 큰 의미가 있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