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거부에 동성부부 동시다발 소송

 

 

퀴어문화협동조합 홍예당은 오는 8일 부산가정법원 등에 혼인평등소송(혼인신고 불수리처분 불복 신청)을 낸다고 2일 밝혔다. 소송은 부산 울산 대구에서 한 쌍씩 동시 제기된다. 성소수자인권단체인 무지개행동과 산하 단체인 모두의 결혼이 기획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산지부 변호사 등 22명이 혼인평등소송대리인단으로 참여한다.

 

기사출처: 국제신문 신심범 기자 mets@kookje.co.k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403.2200600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