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인권센터는 4월 20일, 강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 증진과 센터 홍보를 위한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캠페인 부스에서는 ‘부산광역시인권센터의 역할과 인권 침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 소개’를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부산광역시인권센터의 인권 상담을 비롯한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인스타그램과 뉴스레터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시민들에게는 소정의 홍보 물품(굿즈)을 배부하며 인권센터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부산광역시인권센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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